■ 진행 : 이세나 앵커 <br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거대 양당이 차기 권력 재편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오늘은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결국 대표직을 내려놨습니다.어제 최고위회의 마지막 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36번 언급하면서 원팀을 강조했는데 그런데 분위기는 원팀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어제 친명과 친청 간 설전이 벌어졌는데 어제는 선장 설전이더라고요. <br /> <br />[박성민] <br />강득구 최고위원께서 정청래 대표 앞에서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2명일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고 그러니까 사실상 당청 간 엇박자가 있는 것 아니냐를 지적하신 것 같고요.다만 거기에 대해서 문정복 최고위원께서 대한민국의 선장은 이재명 대통령이고 민주당 선장은 정청래 대표다.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거예요.그래서 당은 당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다만 최고위 내에서의 공개보다는 결국 다가오는 후보 등록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전당대회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래서 결국에 이것이 지금 친당권파, 친정청래파와 비당권파 혹은 친명계 이렇게 분류를 많이 하시던데 저는 중요한 것은 권력의 노선 투쟁이 아니라 집권 2년차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만큼 결국 여당 내에서 정책 경쟁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고, 지금처럼 특정인을 구심점으로 해서 갈라져서 싸우는 모양새는 권력 투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될 것이다.그런 점이 우려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br /> <br /> <br />계파 경쟁이 아닌 정책경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거론하기도 했고요.대표직 사퇴 후 첫 행보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이게 원래 계획되지 않았던 일정이라고 하던데 이런 행보에 대해서는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세요? <br /> <br />[이창근] <br />결국은 친명 대 친청이라고 부르지만 민주당 내 뿌리깊게 박혀 있는 것은 결국 친명 대 ...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508075066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